예스비플러스, 수출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예스비플러스, 수출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아이오앤코코리아는 화장품, 생활용품, 식품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200여 개 브랜드 제품을 전 세계 약 70개국에 자체 유통망을 통해 공급하는 글로벌 유통 중개 플랫폼 ‘예스비(YESBEE)’를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2021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인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아이오앤코코리아는 중국, 미국, 홍콩 등에 지사를 두고 탄탄하게 구축된 현지 인프라와 IT기술을 통해 상품 소싱, 판매, 운송 등 글로벌 유통 전 과정에 걸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년간 크로스보더(cross-border) 이커머스 경험으로 만들어진 자체 물류 서비스를 통해 진정한 원스톱 디지털 무역을 가능케한다. 2020년 전체 매출은 약 240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40% 증가하였으며, 매출 이익률도 전년도 대비 100% 증가하였다.

예스비는 서플라이어와 바이어 모두의 이익에 균형을 맞추고, 브랜드의 해외 온라인 마켓 진출 인큐베이팅 및 매니지먼트를 서비스하는 ‘예스비플러스(YESBEE+)’를 신설하였다. 2020년 팬데믹에도 해외 KOL(Key Opinion Leader) 및 KOC(Key Opinion Consumer)와 함께 라이브 방송, SNS 마케팅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여 브랜드와 해외 소비자 간의 온택트(On-tact) 연결고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해외 시장에서 눈에 띄는 매출 성과를 보였다. 예스비플러스를 이용한 대기업, 중소기업의 브랜드는 아모레퍼시픽, 바이어스도르프 포함 20곳이 넘으며 매년 관련 매출도 2배씩 성장하고 있다.

또한, 예스비플러스는 타오바오, 티몰, 징동, 수닝, 핀둬둬 등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의 B2B 및 B2C 입점과 운영, 샤오홍슈, 더우인, 웨이보, 콰이쇼우, 웨이신 등의 SNS 커머스까지 운영 대행하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기획해 왕홍(인플루언서) 마케팅과 라이브커머스, 바이어 매칭을 통해 한국 브랜드를 해외시장에서 성장시키는 전략을 다수 보유하였다.

아이오앤코코리아 전재훈 대표는 “이번 2021년 수출바우처 사업을 통해 중국 시장으로의 첫 발걸음 또는 수출 증대를 계획하는 기업의 비대면 해외 진출을 보다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라고 전했다.

아이오앤코코리아의 수출바우처사업 서비스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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